직장생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1차 면접 응시 vs 회사 업무 담당
제가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1순위 기관의 1차 면접일이 현재 회사에서 1년에 1번, 사장과 주무부처 국장이 참석하는 제일 큰 행사 담당인데 행사일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면접일은 개인사정 변경 불가하며 행사는 현재 2주가량 남은 상태입니다. 퇴사도 고민해보았지만 생활비 문제 등으로 인해 팀장님에게 행사 당일 연차 사용과 (부) 담당자에게 인계하여 행사 전까지 모든 준비는 제가 마치고 행사 당일만 (부)담당자가 진행하려고 하는데 회사랑 척지게 되는걸까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무조건 이직하려고 해서 혹여 위보다 더 나은 대안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10.21
답변 3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솔직하게 만약에 말씀드려서 그렇게까지 저희들이 회사 상황에 대해서도 정확히 모를 뿐더러 본인 일은 본인이 알아야 될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사실 그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면 지도 돌아 볼 거 없이 떠나는 게 맞죠 굳이 그런 고민을 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기관의 면접 기회와 회사의 연중 최대 행사가 겹쳐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생활비 문제로 당장 퇴사가 어렵다면, 현재 계획하신 것처럼 철저한 인수인계 후 연차를 사용하는 방안이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장과 주무부처 국장이 참석하는 최고 수준의 행사 당일에 핵심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타격이 클 수 있으므로, 척을 지게 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이직을 계획 중이시라면 향후 평판 조회나 레퍼런스 체크, 그리고 남은 기간의 직장 생활을 고려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대안은 팀장님께 솔직하게 상황을 말씀드리고 조율하는 것입니다. 면접 시간이 오전이나 오후 등 특정 시간대라면, 행사가 시작되기 전이나 끝난 후에 이동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하루 종일 비워야 하는 일정이라면, 행사 전까지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는 것은 물론이고 당일 비상 연락망 구축 및 현장 대응 매뉴얼을 상세히 작성해 (부)담당자와 팀장님께 공유해야 합니다. 팀장님과 면담할 때는 회사의 중요한 행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먼저 보여드리고, 개인적으로 절대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일정이 잡혀 부득이하게 연차를 쓰게 된 점을 정중하게 양해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기간 성실하게 준비하여 면접과 회사 업무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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